BMW iX 반값에 3열까지
올블랙으로 뽑는 국산 대형 전기 SUV

| 올해 1분기 3,214대, 전년 대비 233% 증가
아이오닉9의 2026년 1분기 국내 판매는 3,214대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233% 늘어난 수치입니다. 대형 전기 SUV 세그먼트 특성상 한 분기에 3천 대를 넘기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이 차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블랙잉크 패키지입니다. 같은 포지션 수입차가 1억 4천만원을 넘는 상황에서, 아이오닉9은 캘리그래피 트림에 40만원만 더하면 외장 포인트 전체가 유광 블랙으로 마감됩니다.
| 차종 | 2026년 1분기 판매 | 전년 동기 대비 |
|---|---|---|
| 아이오닉9 | 3,214대 | +233% |
| BMW iX xDrive50 | — | 1억 4천만원대~ |
| 벤츠 EQS SUV 450 | — | 1억 9천만원대~ |

| 가격·트림·주행거리 한눈에
블랙잉크 패키지는 캘리그래피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7인승 캘리그래피 기본가 7,811만원에 40만원을 더하면 7,851만원입니다. 110.3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며 최대 503km(상온, 항속형 2WD 기준, 환경부)를 달립니다.
| 항목 | 내용 |
|---|---|
| 블랙잉크 기본 트림 | 캘리그래피 |
| 7인승 가격 | 7,851만원 (캘리 7,811 + 블랙잉크 40) |
| 배터리 | 110.3kWh |
| 복합주행거리(상온) | 최대 503km (환경부 기준) |
| 국고보조금(추정) | 약 274만원 (변동 가능) |
| 서울 기준 합산 보조금 | 약 580만원 수준 (추정) |


| 블랙잉크, 어디가 어떻게 검어지나
외장색은 어비스 블랙 펄로 고정됩니다. H 엠블럼,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전용 블랙 휠, 실내 크래쉬패드까지 블랙으로 마감합니다. 외장과 실내가 함께 블랙으로 통일되는 것이 이 패키지의 핵심입니다.
캘리그래피 트림은 14.5인치 세로형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12인치 클러스터가 기본입니다. 릴렉션 시트(1열)와 3열 열선 시트도 기본 사양에 포함됩니다. 같은 포지션의 BMW iX xDrive50이 1억 4천만원대, 벤츠 EQS SUV 450이 1억 9천만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7,851만원이라는 가격이 새삼 다르게 보입니다.

대형 전기 SUV를 고민 중이라면, 같은 예산으로 수입 프리미엄 중하위 트림을 선택하는 것과 국산 최상위에 블랙잉크까지 입히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맞는지는 결국 개인의 판단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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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 결정 유의사항
본 글의 가격·스펙·보조금 정보는 2026년 5월 기준으로 수집된 자료입니다. 주행거리는 환경부(ev.or.kr) 공식 수치를 기준으로 하며, 트림·휠 사이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조금은 연도·지자체별로 달라지므로 구매 전 공식 딜러를 통해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글은 특정 차량 구매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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